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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ap 2025
    회고 2026. 1. 3. 11:16

    안녕하세요. 그린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2025년도 회고 결산 포스팅입니다 😃

     

    다들 새해는 보고 오셨나요?

    저도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다시 올해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일출 스팟으로 갔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

    그래서 태양이 떠오르는걸 다 보지 못하고 찍먹하듯이 보면서 와서 다짐은 지금 이걸 쓰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래도 어그제가 새해 였으니 올해는 늦지 않게 회고를 해보는것 같아요.

     

    작년까지는 사실상 회고 때 뭔가 쓸만한 포인트들이 정말 많았는데 올해는 업무에 거의 올인을 하여 아이템은 이전보다는 몇개 없지만 한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

     

    당연하게도 늘 그랬듯이 이번 2025년 회고도 무형식 & 무근본 회고입니다.

     


    어떻게 회고를 해볼까? 🤔

    1️⃣ 2025년 목표 달성 체크

    2️⃣ 2025년 개발자로서 성장한 부분

    3️⃣ 2025년 개발자로서 아쉬웠던 부분

    4️⃣ 2026년 개발자로서 목표

    5️⃣2026년 개발 외적 목표

    6️⃣ 총정리 및 소감

     

    그럼 또 시작해볼께요! 🚀

     


    1️⃣ 2025년 목표 달성 체크

    2025년에 어떤 목표를 세웠는지 다시 한번 살펴봤습니다.

     

     

    Recap 2024

    안녕하세요. 그린입니다 🍏 금일의 포스팅은 2024년 회고입니다.사실, 조금 늦었어요 🥲작년에는 1월 1일 되자마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와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회

    green1229.tistory.com

     

    이런 목표를 세웠더라구요!

     

    ☝️ 회사 빠른 적응 및 살아남기

    ☝️ 의미있는 멘토가 되기

    ☝️ 1일 1커밋과 주 2회 포스팅을 통한 꾸준한 학습하기

    ☝️ 컨퍼런스 및 대외활동 참석하기

    ☝️ 영어 공부하기 (좀 더 디벨롭된 영어 공부)

    ☝️ 하루 조금씩이라도 운동하기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그래도 작년에는 큰 욕심 없이 딱 정말 할 수 있는것들에 대해서 아니..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목표를 세운것 같아요!

     

    하나씩 체크해볼께요~!

     


    ☝️ 회사 빠른 적응 및 살아남기

    이건 증빙할 자료가 크게 없지만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는것보면 잘 적응해서 살아남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쿠팡으로 이직하고 초반에는 적응해야될게 너무 많았던것 같아요.

    업무 환경부터 영어 사용까지 모든게 낯선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려는 욕심을 부리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래도 그 욕심 덕분에 나름 많이 익숙해지고 지금은 그런 걱정은 안하게 되었습니다 😃

     

    사실, 지금 회사가 아주 여러모로 핫하기에 소회를 남기는것이 조심스럽지만 쿠팡의 임직원들 적어도 제가 아는 저희 팀만은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열정과 책임을 다해 맡은 일을 하고 또한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그 어느 회사보다 치열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올 한해 팀에서 일을 하거나 스터디를 하면서 또 많은것을 배웠던 한 해가 되었어요.

    시야가 많이 발전하게 되었어요.

    그전까지는 단순히 개발력을 향상 시키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그건 기본 패시브 스킬이고 다양한 사고라는 액티브 스킬을 익히게 되는 한 해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이 목표는 잘 달성했다고 생각하고 회사도 빠르게 안정화가 되고 미움 받지 않는 회사로 잘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 의미있는 멘토가 되기

    올 한해는 정기적으로 멘토링을 할 시간이 없어 멘토링은 중단했습니다.

    대신 간혹 부트캠프에서 초청이 와서 발표회나 특강은 간간히 진행했는데요.

     

    정말 많이 느끼지만 가면 갈수록 탄탄한 기초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걸 많이 전파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의 취준생과 신입분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AI를 잘 활용하고 계신걸 느낄 수 있었어요.

    어쩌면 현업자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다루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그런 세상에서 당연히 이제는 AI로 업무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차별점은 근본적인 것들과 시야와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에 맞게 의미있는 멘토가 되기 위해서 현업자의 시선으로 이런 부분들을 부단히 전파해드렸던 한 해 같습니다.

    부트캠프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이것들이 중요하다는걸 알지만 짧은 기간내에 이런것들을 모두 다룰 수 없고 사업이다보니 그렇게 커리큘럼이 흘러가지를 못하는 현실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부트캠프 소속의 정기 멘토가 아니기에 오히려 제 신념을 올 한 해는 특강에서 말하기에 편했어요 ☺️

     

    사실, 지금의 iOS 관련 모든 부트캠프에서 iOS 개발자를 양성하려고 하고 있는데 iOS라는 단어를 뺐을때도 커리큘럼이 녹아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AI 시대기에 특정 xxx개발자를 키우는 초점보다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하려면 현존 부트캠프의 커리큘럼들로는 되지 않고 현실적인 장벽이 가로 막을건 잘 알고 있지만, 늘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한번 남겨봅니다.

    AI가 없을때는 가능했지만 이제는 그게 지속 불가능한 양성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

     

    그래서 다시 돌아와 정리해보면 올 한 해 나름 마인드셋과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 걸어나가야 할지를 중점으로 의미있는 멘토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취준생분들이 iOS 개발을 위해 나아갈텐데 더 밝은 미래가 되었으면 진심으로 좋겠어요 🙏🏻

     


    ☝️ 1일 1커밋과 주 2회 포스팅을 통한 꾸준한 학습하기

    1일 1 커밋은 나름 꾸준히 2025년도 잘 해내왔습니다.

     

     

    하루에 조그마한 무언가라도 계속 해보고 기록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했던게 벌써 7년이 되었어요.

    이제는 이것도 습관으로 자리잡아 어렵지 않게는 느껴지지만 회의감이 들때도 있습니다.

     

    이걸 해서 내가 정말 얻고자 하는게 있나? 결과물이 뭐지?

     

    이럴때마다 그냥 더 해봅니다.

    사실 명확한 목표를 바라고 했다면 언젠가는 이게 끝이날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그냥 바라는거 없이 밥 먹듯이 한다로 정했으니 그걸 계속 리마인드 시키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밥 먹는것도 뭘 바라고 아침 먹어야지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항상 배고플때만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때 먹으니까 루틴이니까 먹는것처럼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목표를 정해볼까 많이 생각은 해봤지만 아직 납득될 목표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그냥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도 그냥 계속 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 2회 포스팅은 2025년에 못했어요 🥲

    올 해부터는 주 1회 포스팅을 더 알차게 하기로 개인적으로 목표를 수정했어요.

    이유는 사실 일과 가정이 많이 바빠져서 평일에 쓰는게 현실적으로 무리라 주말에 쓰게 되었는데 토/일 연달아 쓰려니 억지로 채우는거지 의미있게 쓰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주 1회 포스팅을 하되 내용을 더 보강하고 심화된것들을 주제로 삼아 일주일을 공부하고 1회 포스팅을 하는것으로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조금 더 근본적인것과 심화된것을 많이 포스팅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전에는 실제 컴포넌트나 기술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사용 방법에 초점을 맞춰서 기술을 익혀나가고 포스팅을 했다면 이제는 좀 더 근본적으로 개발론이나 왜 그렇게 구현되어 있고 정의되어 있는지를 조금 더 많이 파보고 있어요.

     

     

    그렇기에 이전보다 학습과 포스팅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목표했던 주 2회 포스팅은 못했지만 깊이와 의미는 챙겼고 꾸준히는 하고 있어 어느정도 지켜졌다고 생각합니다!

     


    ☝️ 컨퍼런스 및 대외활동 참석하기

    2025년 초에 SwiftRise란 행사에 연사로 참석했습니다.

    회고를 안해서 그렇지..!!

     

    이직이 확정되고 2월 초쯤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아마 이때 소속이 없었습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주최한 iOS 취준생이나 애플 생태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wift 컨퍼런스였어요.

    1회였는데 내년에도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서 저는 Automatic Text Replacement라는 주제로 연사를 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의 주제를 가지고 제가 어떻게 학습하는지를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SwiftRise

    Welcome to SwiftRise

    spartaswiftrise.oopy.io

     

    또, 디프만에서 주최했었던 현직자와의 만남이라는 간단한 대외활동도 했습니다.

    거기서 디프만 현기수들의 멘토로 얘기를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왔어요.

     

    목표했던 컨퍼런스 및 대외활동 참석하기는 이렇게 2번으로 달성했습니다.

     

    다만, 제가 연사가 아니라 레츠스위프트나, KWDC 같은곳들에 배우로 참석하고 싶었는데 회사 방침 규정상 연차를 사용하지 않는한 참석하기 어렵고 일도 바쁘고... 그런 핑계들로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

     


    ☝️ 영어 공부하기 (좀 더 디벨롭된 영어 공부)

    이건 애매하긴 한데요.

    영어 공부를 시간을 내서 따로 개인적으로 하고 있진 않은데 회사 자체에서 영어 생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공부가 되긴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공부는 못했지만 하루에 8시간 회사 업무를 하면서 자연스레 영어 공부를 한 셈이라 칠 수 있으니...?

    회의도 통역 없이 영어로 해야 할 때도 있고 슬랙이나 모든 문서는 영어 기반이고 의사소통은 그냥 모두 영어니 그냥 영어가 일상이 되었으니 이건 공부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ㅎ..

     

    개인적으로 생각해봐도 입사 전과 후를 비교했을때 영어가 많이 늘었다라는 지표는 없지만 많이 편해진 느낌은 듭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것에 능숙한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사라진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의미로 해당 목표도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하루 조금씩이라도 운동하기

    이건 완전한 실패입니다ㅠㅠ..

    핑계를 또 나열해보자면 회사와 육아 출퇴근만 해도 하루가 1분도 남는 시간이 없기에......

    예... 핑계죠. 10분 빨리 일어나서라도 뭘 하면 되겠지만 어렵네요 😭

     

    그래서 저는 이제 깨달았어요.

    제 자신은 무언가 장치를 강하게 걸어두지 않으면 나태해질 수 있다는걸요.

    그래서 이것도 목표로 다시 삼아보면서 강한 장치를 걸어보려고 해요.

     

    이번에 회고하면서 실패했던 목표들에 대해 느끼는건데 장치가 없이 그냥 막연히 내가 잘해보자! 다짐만 했던것들은 대부분 실패하더라구요.

     

    강한 액션 아이템을 만들어야겠어요!!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치국평천하는 제가 못하니 수신제가라도 해보자였는데 수신은 어느정도 되었나? 싶은데 제가가 어느정도 되었을까에 물음표가 있습니다.

    육아는 현실이더라구요 🥲

    아직 빡세게 적응중입니다.

    그래서 회고해볼 수가 없는 목표가 되었어요 😭

     

    내년에 조금 더 의미있게 회고 해볼까해요 이건

     

    이제 넘어가서 2025년에 개발자로서 성장한 부분들을 한번 회고해볼께요!

     


    2️⃣ 2025년 개발자로서 성장한 부분

    개인적으로 이직하고서 다른 포인트에서 정말 많은 성장을 한것 같습니다.

    사실 코드를 짜거나 하는건 이전 회사들에서 더 많이 했던것 같은데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것도 많이 느꼈어요.

     

    지금 회사에 와서 느낀건 더 넓은 시야가 개발자로서 필요하고 그거에 대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에서도 멘토 목표에서도 말했듯이 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AI 시대기에 개발을 잘한다라는건 엄청난 덕목인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AI가 없을때는 능숙하고 많이 개발해보고 똑똑해서 구글링을 하지 않고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들이 개발을 잘한다 생각했습니다.

    남들이 서칭하고 적용하고 하는데 하루가 걸리면 그런 사람들은 30분만에 코드를 작성하니 생산성이 몇배가 차이나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더 우대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구글링하고 있으면 사실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뒤떨어지죠.

    좋은 툴도 많기에 이제는 그걸 잘 활용하고 AI를 어떻게 잘 시켜야하는지에 포커스를 맞춰야 개발자로 살아 남는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개발자가 무엇인가에 대한 관점도 제 스스로 바뀐것 같아요.

    이제는 근본을 잘알고, CS라던지 그런 것들이요.

    그리고 앞에 iOS/Android/Web 이런것들의 접두사를 빼고 개발자가 되는것이 좋은 개발자일것 같아요.

     

    나는 iOS 개발자니까 UIKit, SwiftUI 이런것들만 잘 사용하면 될거야!

     

    이게 이제는 안통하는 시대고 그러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그게 더 가속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걸 아우르는 모바일 개발자, 더 나아가서 개발자로 이 한 파트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고 어떤 역량을 쌓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2025년에 회사에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하고 목표로 삼아 발전해왔습니다.

     

    설계와 관점 이게 저는 포인트였다고 보입니다.

     

    그걸 잘 하기 위해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보지 못한 관점들까지 더 생각해볼 수 있고 좋은 설계가 될 수 있습니다 😃

     


    3️⃣ 2025년 개발자로서 아쉬웠던 부분

    작년 개발자로서 아쉬웠던 부분은 회사 일만 했던것인것 같아요.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여태까지 2025년 빼고 모두 회사일만 한적은 없었습니다.

    동아리, 컨퍼런스, 사이드 프로젝트 등 그런것들을 항상 같이 해왔었는데 작년 한 해는 정말 일만 했던것 같아서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회사에 빠르게 적응하고 살아남는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그냥 개발자로 멀리서 바라보자면 아쉬웠던것 같아요.

     

    하고 싶은데 못한 부분들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딥 다이브도 회사 내에서 하고 모든것들을 회사에서 이뤄졌기에 뭔가 가끔 활력이 안생길때가 있더라구요.

    이전까진 회사에서 지칠때 그런것들을 외부 활동으로 풀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새 해에는 이것도 장치를 마련해서 한번 회사가 아닌 개발자 개인적으로도 뭔가 활력을 채울 수 있는것들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4️⃣ 2026년 개발자로서 목표

    ☝️ AI 더 잘 활용하는 개발자가 되기

    ☝️ 컨퍼런스 및 대외활동 참석하기

    ☝️ 1일 1커밋과 주 1회 더 심화된 포스팅을 통한 꾸준한 학습하기

     

    가장 중요한건 첫번째 AI 더 잘 활용하는 개발자가 되려고 합니다.

    단순히 남들 쓰는 만큼 쓰는게 아니라 정말 대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삭하게 알고 모든것들을 AI로 시켜볼 수 있는 개발자가 되려고 목표해봅니다.

     

    그리고 그랬을때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에 꾸준히 지금처럼 학습하고 기록하려고 해요.

     

    그리고 컨퍼런스나 대외활동도 매년 한번씩 하려고 하고 있기에 이번에도 연사가 아니더라도 꼭 참석하려고 합니다!

     


    5️⃣2026년 개발 외적 목표

    ☝️ 영어 회화 능숙해지기

    ☝️ 운동하기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 도돌이표처럼 다시 가져왔습니다ㅎㅎ

    영어는 구체적으로 회화를 조금 더 딥하게 공부해보고 싶어졌어요.

    업무하는데 꼭 필요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회사의 좋은 복지들을 이용해보려 합니다 올해는ㅎㅎ

    사에서 영어 관련된 스킬 향상의 장치가 많아 그걸 신청해서 저의 강제적인 장치로 삼아 해보려합니다!

     

    그리고 운동도 강제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데, 현재 생각하는건 동호회를 하거나 무언가 모임으로 사람들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혼자 하려니 매번 편안함에 지게 되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해서라도 나가서 억지로 하게 될 수 있는 그런 팀 활동으로 묶어 책임감은 가지도록 해볼까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하겠다라는건 아직 못정했지만 올 한 해는 진짜 운동 해보려구 합니다 🥲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줘!!!!

     

    그리고 마지막 목표로 다시 수신제가를 해보려해요.

    실패해서 하는건 아니지만 사실 이 목표는 매년 아니 죽을때까지 해야되는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을 맞이하면서 소감으로 총정리하며 마치겠습니다!

     


    6️⃣ 총정리 및 소감

    2025년은 일과 가정에 정말 큰 변화가 많이 생겼던 한 해였고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많이 바빴던 1년으로 기억됩니다 🙃

    그만큼 이룬것도 많고 놓친것도 많고 아쉬운것도 많고 해나가야할 것도 많은 한 해 였지만 정말 행복한 1년이였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가족과 회사 동료, 친구, 모든 분들이 없었다면 어려웠을거에요.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 복을 기원합니다.

     

    2026년은 내실을 잘 다질 수 있는 한 해로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dieu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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